CONTENT AUTOMATION · FIELD NOTE

완전 자동화보다, 운영 가능한 자동화

블로그 하나가 여러 채널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사람이 어디에 개입해야 하는가를 설계합니다.

블로그 작성

주제 · 조사 · 출처 · 원고 · 이미지

인스타그램 연동

핵심 내용을 카드형 콘텐츠로 재구성

릴스 · 숏폼 제작

대본 · 세로 영상 · 음성 · 자막 생성

유튜브 쇼츠

채널에 맞게 변환한 뒤 업로드 · 공개 확인

완전 자동화가 만드는 악순환

01 규칙과 기능을 계속 붙인다
02 예외와 상태가 늘어난다
03 오분류와 오류가 터진다
04 재시도 · 재생성이 늘어난다
05 시간과 비용이 더 커진다
오류를 막으려고 다시 규칙을 추가하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자동화율은 올라가도, 운영 효율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의 판단 지점을
먼저 설계하세요.

완전 자동화를 목표로 삼기보다, 반복 작업은 AI에 맡기고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저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달째 실패 조건과 재개 지점을 계속 수정·보완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승인

사실 · 품질 · 브랜드 · 최종 발행

완료물은 재사용

성공한 단계는 다시 만들지 않기

실패 지점부터 재개

전체가 아닌 필요한 단계만 복구

채널별 실패 격리

한 채널의 문제가 전체를 막지 않게

경고와 차단을 구분

기술적으로 불가능할 때만 차단

결과를 즉시 기록

업로드 · 공개 · 실패 상태를 증거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