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오늘 0km? 신발끈도 안 풀었네 ㅋㅋ
D-day 카운트와 누적 진행률, 신발 마일리지를 한 줄에.
심박이 어느 강도 구간에서 얼마나 머물렀는지. Z2가 50%+ 떠야 회복 러닝.
동생 평균 154면 회복존 한참 위 운동존 한복판이다, 숨 좀 차게 굴렸네 ㅋㅋ
각 km의 페이스·심박·파워·케이던스 변화.
| Lap | Pace | HR | Power | Cadence | |
|---|---|---|---|---|---|
| 01 · 1.00km | 7′12″ | 143 bpm | 184 W | 187 spm | |
| 02 · 1.00km | 8′21″ | 148 bpm | 191 W | 187 spm | |
| 03 · 1.00km | 7′28″ | 154 bpm | 192 W | 187 spm | |
| 04 · 1.00km | 6′40″ | 156 bpm | 196 W | 190 spm | |
| 05 · 1.00km | 8′55″ | 154 bpm | 189 W | 179 spm | |
| 06 · 1.00km | 6′34″ | 159 bpm | 200 W | 186 spm | |
| 07 · 1.00km | 6′14″ | 163 bpm | 207 W | 186 spm | |
| 08 · 1.00km | 7′12″ | 164 bpm | 187 W | 174 spm | |
| 09 · 1.00km | 8′15″ | 150 bpm | 160 W | 157 spm | |
| 10 · 0.43km | 6′38″ | 165 bpm | 211 W | 187 spm |
랩 페이스 흔들림은 적당했다, 동생 정도면 리듬 잡고 뛴 축에 드네.
파워(W)는 근육이 한 일의 양 — 언덕·바람 영향을 덜 받아 진짜 출력을 봅니다.
파워 데이터 없으니까 형이 봐줄게, 9.4km 흘려보낸 출력은 워밍업급이야 ㅋ
장거리 주자는 저유산소 비중이 70%+가 정석.
동생, 강도 분포가 어정쩡하게 걸쳤네, 베이스 다질 거면 좀 더 살살 깔자.
속도 구간별 누적 시간 — 의도한 페이스대로 갔는지 검증.
오늘 페이스 분포는 이지에 한 발 템포에 한 발 걸친 어중간한 그림이다.
장기 누적(체력) − 최근 7일 부하(피로) = 컨디션. 음수면 오버리칭 경계.
동생 부하 비율 슬슬 빨간불이야, 컨디션 더 깎이기 전에 한 박자 쉬어가지.
각 지표가 뭘 측정하고, 지금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9.4km에 평균심박 154면 몸은 멀쩡하다, 다음 판은 좀 더 굴려도 되겠네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