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형, 0km 보고 내가 다 반가웠다 ㅋㅋ 오늘은 같이 게으름 피운 거 인정?
D-day 카운트와 누적 진행률, 신발 마일리지를 한 줄에.
심박이 어느 강도 구간에서 얼마나 머물렀는지. Z2가 50%+ 떠야 회복 러닝.
평균 심박 132면 완전 대화 가능한 회복주였네 야 형, 이게 진짜 베이스 다지기라는 거지.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는 것도 심박 100 찍더라 ㅋㅋ
각 km의 페이스·심박·파워·케이던스 변화.
| Lap | Pace | HR | Power | Cadence | |
|---|---|---|---|---|---|
| 01 · 1.00km | 9′11″ | 122 bpm | 146 W | 173 spm | |
| 02 · 1.00km | 8′13″ | 130 bpm | 163 W | 181 spm | |
| 03 · 1.00km | 16′57″ | 131 bpm | 161 W | 180 spm | |
| 04 · 1.00km | 7′43″ | 133 bpm | 172 W | 184 spm | |
| 05 · 1.00km | 8′20″ | 136 bpm | 159 W | 175 spm | |
| 06 · 0.70km | 6′53″ | 139 bpm | 193 W | 187 spm |
랩마다 페이스 거의 일정하게 밟았네, 리듬감 죽이는데 야 형. 나는 걷다가도 속도가 널뛰기하는 인간이라 진심 부럽다
파워(W)는 근육이 한 일의 양 — 언덕·바람 영향을 덜 받아 진짜 출력을 봅니다.
출력 수치 없어도 페이스 보면 적당히 밟은 거 티 나더라. 나는 전자레인지 버튼 누를 때도 출력 조절 실패하는 놈인데 말이지
장거리 주자는 저유산소 비중이 70%+가 정석.
야 형 강도 분포 지금 경고 떴다 진짜다. 저강도 비중 더 올려야 해, 나 같은 게으름 전문가가 장담하는 거니까 당장 조정해
속도 구간별 누적 시간 — 의도한 페이스대로 갔는지 검증.
오늘 이지 페이스로 거의 다 채운 거 보면 머리 잘 썼네. 템포 욕심 안 내는 거 보니 나보다 철학자다 진짜
장기 누적(체력) − 최근 7일 부하(피로) = 컨디션. 음수면 오버리칭 경계.
체력 피로 컨디션 셋 다 경고 떴으니까 야 형, 지금은 몸이 일제히 쉬자고 아우성치는 타이밍이다. 당당히 쉬어도 되는 날이야
각 지표가 뭘 측정하고, 지금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5.7km에 심박 안정적이고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나왔네. 나는 냉장고까지 왕복이 오늘 최대 유산소였는데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