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사용 패턴
자동화 상태
v3에서 달라진 점
삼체는 주간 요약이 아니라 Codex/Hermes가 자기 자신을 개선하는 회의다. 내부 로그만 보지 않고 GPTers 사례와 위키독스 분석을 같이 본다.
외부 학습 입력
산출물은 존재 여부가 아니라 열람 가능성, 검증 결과, 다음 단계 사용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한다.
작업 로그를 글감으로만 쓰지 않고 에이전트 성장 재료로 쓴다는 v3 방향과 맞다.
경험은 기록·원인 분석·재발 방지로 닫힐 때 실력이 된다.
자동화 효과는 성공 여부뿐 아니라 시간 절약, 실패비용, 반복 빈도로 측정해야 한다.
현재 병목
텔레그램 장문보다 옵시디언 원본과 모바일 시각화가 필요하다.
좋은 제안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완료·진행·보류·폐기를 다음 주에 닫아야 한다.
수정 전 실행본, 원본 repo, 배포본, 검증 명령 4칸 표가 필요하다.
다음 주 결정 후보
삼체 action tracker
삼체 제안을 완료·진행·보류·폐기로 닫는 표준 추적표를 만든다. 작업량은 낮고 효과는 크다.
retro-blog Playwright
현재 에러지만 월간 회고 후속 이슈다. 설치할지, 의존을 제거할지 별도 조사 후 결정한다.
GPTers 댓글 자동 등록
댓글 품질과 계정 세션 리스크가 크다. 시스템은 링크 수집까지만 맡는 방향이 낫다.
텔레그램에는 이 정도만
지난주 삼체 v3 재생성 완료. 핵심은 "요약"이 아니라 Codex/Hermes 자기개선 회의로 전환하는 것. 즉시 후보는 삼체 action tracker, 보류는 retro-blog Playwright, 폐기는 GPTers 댓글 자동 등록 재추진. 보고서와 시각화를 보고 action tracker부터 할지 결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