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품질 게이트 카드
GPTers·테제·러닝·회고 알림에 기간, 입력수, 링크, 필요 행동을 붙인다.
이번 화면의 목적은 삼체가 삼체 자체에만 머무르지 않고, 에이전트·스킬·파이프라인·알림·검증·발행/승인·기억·모델까지 실제 적용 대상을 넓혀 판단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알림과 산출물의 문제는 “생성 여부”가 아니라 “형님이 바로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는가”에 있었다. 다음 실제 수정 후보는 GPTers·테제·러닝·회고 알림에 같은 확인 카드를 붙이는 것이다.
대시보드를 본 다음에는 아래 셋 중 하나만 고르면 된다. 추천은 1번이고, 그게 제안보드의 “즉시” 항목이다.
내가 바로 다음 작업으로 공통 품질 게이트 카드를 실제 파이프라인 알림에 붙인다. 첫 대상은 GPTers 또는 테제분석 중 하나로 시작한다.
삼체 검증본만 저장하고 실제 자동화 수정은 하지 않는다. 다음 정규 삼체에서 다시 판단한다.
공통 품질 게이트 카드가 정확히 뭘 바꾸는지, 어떤 알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예시를 먼저 본다.
새 자동화보다 공통 품질 게이트 카드를 먼저 붙인다.
삼체, GPTers, 러닝, 테제, 회고 핵심 잡은 현재 ok.
영상분석 45개, GPTers 신규 15개, 위키독스 분석을 선별 입력.
05-30 no_agent path guard 대량 실패는 재발 관찰 대상으로 유지.
GPTers·테제·러닝·회고 알림에 기간, 입력수, 링크, 필요 행동을 붙인다.
태그당 5개, 하루 15개 후보까지만 전달하고 댓글은 형님이 직접 쓴다.
바로 바꾸지 말고 호출 지점과 위험도를 먼저 매핑한다.
관계 접점이라 자동 등록은 역효과가 더 크다.
자가개선 회의로 방향은 잡혔지만, 적용 대상이 삼체 내부로 좁아질 위험이 있었다.
3개 태그에서 신규 15개 후보를 만들었다. 댓글 자동화보다 링크 후보 전달이 맞다는 방향이 확인됐다.
45개 분석의 공통 결론은 기능 추가보다 검증, 범위 표시, 승인 지점, 접촉면 설계였다.
다음 행동은 삼체 수정이 아니라 핵심 파이프라인 알림/품질 게이트 개선으로 잡혔다.
공통 품질 게이트 카드를 먼저 붙인다면 GPTers부터 할지, 테제분석부터 할지 고르면 된다.